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스닥 상승, 블루콤 등 새내기株 하한가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6 09: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스닥지수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84포인트(0.54%) 오른 525.80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억원, 107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개인들은 134억원의 순매수로 대응 중이다.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섬유·의류 등이 1%대 상승률을 기록 하는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음식료·담배, 제약업종 지수는 소폭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에스에프에이만 보합에 머물고 있을 뿐 일제히 상승 중이다. OCI머티리얼즈가 2% 상승했고 포스코 ICT도 1% 넘게 올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된 인트론바이오은 공모가의 2배인 1만2200원에 형성됐으나 곧바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또 다른 새내기주인 블루콤 역시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역시 믿을 건 '큰 형님'?…급락장 속 '6만전자' 진가 나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