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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우리사주 및 구주주 유증 청약률 9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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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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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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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권주 27~28일 일반공모

현대엘리베이 (54,600원 상승1000 -1.8%)터는 26일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을 받은 결과, 360만주 모집에 355만7938주가 청약해 98.83%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권주(단수주 포함)는 4만2062주가 발생, 1.17%의 실권율을 나타냈다.

실권주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일반 공모로 소화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대신증권, 동부증권, 리딩투자증권, 부국증권, 솔로몬투자증권, 현대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일반공모 후 발생되는 최종 잔여주식(단수주 포함)은 동양종합금융증권, 대신증권, 동부증권, 리딩투자증권, 부국증권, 솔로몬투자증권, 현대증권 등이 각각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에 따라 인수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주주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특수관계인 중 현대로지엠은 500억원(61만8811주), 현대증권은 118억원(14만6144주) 증자에 참여키로 했으며 현정은 회장의 모친인 김문희 이사장이 232억원 어치(28만7643주) 증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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