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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흥분한 '욕설녀', 일부러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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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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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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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흥분한 '욕설녀', 일부러 클로즈업?
지난 25일 밤 KBS 2TV에서 생중계된 2011 아시안컵 준결승 한일전의 방송 도중, 응원을 하던 한 여성이 욕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이 여성은 심판 판정 후 격앙된 표정으로 입을 벙긋거리는데, 말소리는 들리지 않고 입모양만으로는 “심판 개xx야, 너 어디서 돈 쳐먹었냐 x발”이라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날 주심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릴 알 감디’로 여러 차례 애매한 판정을 내려 국내 관중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마치 의도적으로 여자가 클로즈업된 것 같다”며 “경기 보다가 속이 다 후련했다. 내 마음이 딱 저 마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기성용의 ‘원숭이 세리머니’도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한편으로는 “통쾌하다”는 누리꾼이 많았다. 기성용이 경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 가슴은 눈물만 났다”고 올린 것으로 보아 경기장에 욱일승천기를 들고 온 관중을 향한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한일전 경기 중계 시청률은 37.7%로 이번 경기는 대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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