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생명 수천만원 성과급 지급…빈익부빈익빈

  • 김수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202
  • 2011.01.26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형 보험사들이 올해도 고액의 성과급을 지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생명은 초과이익분배금(PS)제도에 따라 오는 28일 임직원들에게 대규모 성과급을 지급합니다.

연봉의 40~45%가 지급돼 과장급은 최소 2천만원, 부장직은 4천만원 정도의 성과급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화재 역시 고참 과장의 성과급이 2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중소형 보험사의 경우 성과급을 기대할 수 없는 형편"이라며 "보험사 성과급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 달 수입이 없어요"… 30년 버틴 공인중개사도 문 닫을까 고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