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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기간 대중교통 증편·운행시간 연장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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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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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에 고속버스 운행횟수를 늘리고, 버스와 지하철의 운행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연휴동안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운행횟수는 평소보다 천453회 늘어난 6천429회로 증편됩니다.

귀경객이 몰릴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서울역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등을 오가는 지하철과 시내버스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1일부터 일주일 동안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해 서울시내에 만6천여 대의 개인택시가 추가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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