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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후 미국 주립대 연계입학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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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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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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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열풍의 원인 중 하나는 학부모와 학생이 원하는 목표와 우리 교육의 현실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창의적인 교육을 받게 해주고 싶은 학부모들의 바람에 의해 조기유학을 떠나게 된다. 조기유학 국가 중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미국과 캐나다이며, 재정적인 부담이 적고 수준 높은 국제학교에서 1:1 수업이 가능해 단기적인 효과가 큰 필리핀으로 조기유학생들이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100년 전통의 필리핀 국제학교인 I.B학교 브렌트 스쿨 등은 수업을 희망하는 학생들로 대기가 넘쳐 입학이 어려운 실정이다.
필리핀 유학후 미국 주립대 연계입학 바람직

14년 해외교육 프레버에듀에서는 필리핀 산타로사 스쿨링을 운영해 브렌트국제학교와 UPHS(대학부설 초중고)에 입학, 정규수업 뿐만 아니라 방과 후 학습을 통해 학생 한 명당 1:1 영어담임교사를 배치해 총 11시간 이상의 영어, 수학, 토플 등을 학습한다. 또 하루 종일 밀착 학사관리를 진행함으로써 특목고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입학 대비를 위한 미국 주립대 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2~고1 학생의 경우 미국 주립대 입학 대비과정을 통해 필리핀에서 2년 동안만 스쿨링을 한 후 고교 졸업장을 받아, 뉴욕주립대 빙햄턴, 버팔로, 노던아리조나 주립대, 오레곤 주립대, 웨스턴 오레곤 주립대 등 미국 상위권 주립대에 고교 내신성적과 토플성적만으로 바로 연계입학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에서 공부할 때보다 최대 2년까지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셈으로 상위권 주립대인 5개 협력대학이 프레버에듀의 필리핀 10학년제 고교졸업장도 인정했기 때문이다.

스쿨링 프로그램은 1년 이상 현지 학교에서 학습하면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방학기간 외에도 떠날 수 있으며, 더 학습을 원할 경우 기간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기간으로 영어를 학습하고 싶을 경우 추천한다.

프레버 산타로사 관리형 몰입스쿨 1차 프로그램은 설연휴 이후에, 2차 프로그램은 3월 4일 출발할 예정으로, 등록 시 사전 전화영어 학습과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에게 학습&진로 검사를 제공한다. 프레버 본사 세미나실에서 2월 15일 오후 2시에 설명회도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rav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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