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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차가 팔리면 부품도 팔린다..부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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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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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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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주가가 강세를 띠면서 자동차부품주도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고 있다.

26일 증시에서 화신 (10,200원 ▲240 +2.41%)은 3.85%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엘 (31,200원 ▲100 +0.32%)이 1.43% 오른 2만1250원, 성우하이텍 (5,510원 ▲30 +0.55%)은 2.3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부품 사업을 확대한 에코플라스틱 (2,990원 ▼10 -0.33%)은 3.17% 올랐고 한라공조 (10,800원 ▼200 -1.82%) 등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는 코다코 (1,305원 ▲5 +0.38%)도 8%대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현대모비스 (226,500원 ▲1,500 +0.67%) 만도 (39,600원 ▲800 +2.06%) 한라공조 (10,800원 ▼200 -1.82%) 등 대형 부품주도 고르게 상승폭을 높이고 있다.

이날 자동차 부품주의 매수 상위 창구에 외국계 증권사들이 자리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동차 부품주를 대거 매수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주는 완성차 업체의 성장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국내에서 생산된 완성차의 품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받으면 글로벌 메이커들에 대한 공급 규모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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