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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법률비용 보장보험,6개월 독점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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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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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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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최초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LIG손보 법률비용 보장보험,6개월 독점판매
LIG손해보험 (32,800원 상승50 0.1%)은 자사의 ‘LIG ( )를 위한 종합보험’이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6개월 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 동안 동일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제한된다.

창의적인 보험상품에 주어지는 배타적사용권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보험의 공익기능 강화와 손해보험 상품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신적 상품개발에 대하여 높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LIG ( )를 위한 종합보험’은 기존 보험과 달리 업계 최초로 법률비용을 보장하는 것으로 법률비용특약은 포괄적인 민사소송에 대하여 소송시 소요되는 비용을 심급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민사소송에 따른 변호사 비용을 심급별로 최대 1500만원까지 보장하며, 이에 따른 인지대와 송달료 등도 심급별로 최대 500만원을 지급해, 3심까지 소송이 진행될 경우 최대 6000만원의 법률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LIG손해보험은 건물뿐만 아니라 종업원에 대한 통합적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대상 건물에 개인주택을 추가할 수 있어 사업장과 거주주택을 하나의 보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종업원을 최대 9명까지 동시 가입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최고 15년까지 보장하는 장기보험으로 개발되어 만기시 만기환급금 또한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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