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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1 두산 경영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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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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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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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아시아태평양/이머징 마켓, 경영대상 수상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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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26일 '2011 두산 경영대상'으로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아시아태평양/이머징 마켓(DICE AP/E)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경영혁신상은 ㈜두산 모트롤BG, 두산중공업 발전BG를, 특별상두산인프라코어 산업지게차BG와 두산엔진이 각각 수상했다.

두산 경영대상은 각 계열사 또는 BG(Business Group)의 경영실적을 평가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곳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영대상을 수상한 두산인프라코어 (6,210원 ▲150 +2.48%) 건설기계 사업부문 아시아태평양/이머징 마켓은 러시아에서 처음으로 건설중장비 부문 시장점유율이 10%를 넘어서고 브라질,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약진하면서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경영혁신상을 받은 ㈜두산 (79,700원 ▲2,400 +3.10%) 모트롤 또한 유압기기 부문이 급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두산중공업 (20,600원 ▲800 +4.04%) 발전BG는 사상 최대 수주(7조8000억원) 기록을 경신하고 풍력발전 사업에서도 첫 수주에 성공하며 사업기반을 확보했다.

특별상에 선정된 두산인프라코어 산차BG는 혁신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흑자로 전환했고 두산엔진은 기업공개를 통해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수상회사에게는 부상으로 과거 쌀가게에서 볼 수 있었던 말통을 본떠 만든 '황금말(斗)통이 주어졌다. 두산은 '한 말(斗), 한 말 차근차근 쉬지 않고 쌓아 올려 산(山)같이 커져라'는 취지에서 '두산(斗山)'이라고 명명한 故 박승직 창업주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서다.

두산, '2011 두산 경영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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