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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시 자동차 등록 추첨 경쟁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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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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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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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인터넷으로 생중계…매달 26일 추첨 실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신규 자동차 등록을 제한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시가 26일 실시한 첫번째 등록 추첨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당첨률이 10%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이징시는 이날 오전 10시 추첨을 통해 1만7600대의 자동차 등록증을 발부했으며 이번 추첨에는 무려 18만7420명의 신청자들이 몰려들어 약 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추첨은 TV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베이징시의 신규 자동차 등록 제한은 교통체증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시는 올해 전체 자동차 등록을 24만대로 제한할 계획이다.

베이징시는 매달 26일 개인용 차량 등록 추첨을 진행키로 했으며 법인 차량은 두달에 한번씩 추첨키로 했다.

베이징시는 이와함께 다른 도시에 등록된 차량의 시 중심 진입도 제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베이징에서 89만대에 신차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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