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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소셜쇼핑 '해피바이러스'…백화점 옷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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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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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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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본점 브랜드 2600개 상품을 반값 이하 가격으로 판매...'백화점 본색'

↑신세계의 소셜 쇼핑 서비스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 옷도 판다. 식음료 할인권과 마사지, 숙박 등 서비스 이용권만 판매해온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의 소셜 쇼핑 서비스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 옷도 판다. 식음료 할인권과 마사지, 숙박 등 서비스 이용권만 판매해온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 (278,500원 상승3000 -1.1%)의 소셜 쇼핑 서비스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 옷도 판다. 그간 식음료 할인권과 마사지, 숙박 등 서비스 이용권만 판매해온 해피바이러스가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세계몰은 오는 27일 하루 동안 업계 최초로 소셜쇼핑 코너인 ‘해피바이러스’를 통해서 백화점 본점에서 한정 기획한 총 2600개의 상품을 반값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해피바이러스 서비스 개시 100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소셜쇼핑용으로 기획된 여성·남성·스포츠의류, 패션잡화, 식품, 생활용품 등 백화점 인기상품 총 2600개를 평균 반값 이하 가격에 판매한다.

백화점과 입점 브랜드들이 2개월 전부터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정상가 15만9000원 짜리 트렌치코트를 63%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남성캐주얼 까르뜨블랑슈의 정상가 12만8000원 짜리 티셔츠는 4만9000원(62%할인)에, 스포츠 EXR의 정상가 13만8000원 짜리 바람막이 점퍼는 6만9000천원(50%할인)에 판매한다.

또 패션잡화 루이까또즈의 정상가 5만9000원짜리 렉스머플러를 2만원(66%할인)에 , 건강생활용품 까르마의 정상가 4만5000원 짜리 메모리폼 베개를 1만9000원(58%할인)에 선보인다.

SMS문자 상품교환권 형태로 구매된 상품은 신세계 본점 각 브랜드 매장에서 내달 20일 까지 찾아갈 수 있고 교환 및 환불도 20일까지 가능하다.

소셜쇼핑이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개념을 비즈니스와 접목한 공동구매의 일종으로 입소문을 통해 목표수의 고객이 확보되면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해당 업체가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방식을 말한다.

신세계백화점 온라인담당 임효묵 상무는 "소셜쇼핑의 핵심은 상품력"이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그리고 모바일의 경계를 넘어 최고의 상품력을 갖춘 쇼설쇼핑 코너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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