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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란 이런 것. 진짜 돈 들어간 향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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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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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란 이런 것. 진짜 돈 들어간 향수 출시
진짜 돈이 들어간 향수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향수업계의 거장이자 '더 노즈(The Nose)'란 칭호로 불리는 래리 머리슨(Larry Murrison)이 참여해 탄생시킨 향수는 이름하야 'His Money Cologne / Her Money Eau de Parfum / (그의 머니 코롱 / 그녀의 머니 퍼퓸). 이들의 출시는 향수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판매부서 부사장 패트릭 매카시(Patrick McCarthy)가 제안한 이 향수는, 자신이 은행 ATM기 앞에 섰을 때 맡았던 신선하고 맑은 대서양 같은 향에 즐거웠던 기분을 떠올리며 만들게 된 것. 돈 냄새가 나는 향수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 병에 무려 500달러에 달하는 화폐가 갈려 들어간 이 향수의 가격은 개당 35달러. 첨가된 돈 액수에 비하면 사실상 저렴한 가격이다.

남성용인 'His His Money Cologne'에는 오션향에 로즈마리, 우디 향이 첨가돼 신선하면서도 묵직한 향을, 여성용인 'Her Money Eau de Parfum'에는 핑크 그레이프 후룻, 만다린, 하와이언 웨딩 플라워, 멜론 등을 첨가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리얼한 돈 냄새를 즐겨보고 싶다면, 지금 이 향수를 주목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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