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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중부발전과 폐열 활용 냉난방열 공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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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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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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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차트
GS (46,800원 ▼650 -1.37%)파워는 26일 한국중부발전과 발전소 설비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지역 냉·난방열을 공급하는 내용의 상호 열수급 합의서(HOA:Head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GS파워는 중부발전소의 발전설비 냉각수로 사용된 후 해수로 버려지는 연간 100만Gcal의 폐열을 활용해 지역 냉·난방열로 공급하게 된다.

이번 합의서 체결로 GS파워는 급증하는 인천과 부천지역에 추가로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고 약 10만여 세대에 쾌적하고 저렴한 지역난방열을 공급할 수 있다. 중부발전은 에너지 이용효율 증가에 따른 막대한 양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두게 되며 특히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양사는 지난 2009년부터 열수급 타당성 조사를 위한 공동용역을 수행해 왔다. 상호 합의서 체결과 동시에 오는 2013년 열공급을 목표로 약 1300억원의 열공급 설비투자를 할 예정에 있다.
↑GS파워 손영기 사장(우)이 중부발전 남인석 사장(좌)과 합의서 체결후 악수를 하고 있다.<br />
↑GS파워 손영기 사장(우)이 중부발전 남인석 사장(좌)과 합의서 체결후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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