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울경찰청, "버스기사분들 안전운행 해주세요"

머니투데이
  • 오승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6 14: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5일 버스운전기사들의 준법운행을 위한 안전운전 지도·감독 강화 차원에서 '시내버스 안전운행을 위한 사업자대표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교통안전공단·버스공제조합· 시내버스 68개 사업자대표 등 115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사업자 대표들에게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알리고 버스운전기사들이 준법운행을 하도록 안전운전 지도·감독을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버스교통사고분석과 예방대책에 관해 토의했다. 관련기관과 버스사업자대표들이 안전운행에 노력해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중교통으로 거듭나기를 다짐했다.

지난 1월8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는 버스가 무단 횡단하던 행인을 피하려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버스와 충돌해 27명이 부상당하는 등 여러 건의 버스사고가 잇따랐다.

지난해 서울에서는 4만20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24명이 사망하고 6만여명이 부상했다. 이 가운데 버스교통사고 2002건으로 사망 47명, 부상3116명이 발생해 승용차보다 교통사고지수는 15.1배, 사망자지수는 41배 높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사상 첫 '3300선' 돌파…외국인·기관 "사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