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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HD 방송설비 저렴하게 빌려준다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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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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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트
KT (32,400원 상승150 0.5%)가 서울 목동에 '올레 미디어 스튜디오'를 열고 이 스튜디오를 영세 콘텐츠 사업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올레 미디어 스튜디오'는 공개방송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개인편집실, 종합편집실과 부조종실 등을 갖췄으며, KT는 풀HD 방송설비를 일반 제작센터 임대료의 70%만 내고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는 연간 1천편의 HD급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이 스튜디오가 국내 영상제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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