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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올해는 시너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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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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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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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올해는 시너지경영"
롯데정보통신은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아 ‘New Growth Story 2011’이라는 새로운 경영기조 아래 사업간 시너지 창출에 기반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워크 시스템, 그린IT 등 신성장 사업분야 집중 ▲ 그룹IT 지원 및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 ▲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관계 강화로 동반성장 실천 등을 올해의 핵심 과제로 정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우선 급변하는 IT시장의 패러다임을 반영하기 위해 신성장 사업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모바일 관련 스마트워크 사업, ESCO(에너지절약 전문기업)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모바일 관련 스마트워크 사업분야는 별도 추진 조직을 통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게 목표다. 그룹웨어인 '모인'의 성공적인 모바일화를 통해 축적된 해당 분야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 분야에서 선도업체가 되겠다는 것.

ESCO 사업은 에너지 발생시설 관리 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역량을 확보해 IT기술이 접목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모범답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역시 빼 놓을 수 없다. 롯데정보통신은 올해를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아 롯데그룹의 'ASIA TOP10 비전 달성'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정보통신 "올해는 시너지경영"
이미 자체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지원, 현지진출, 서비스 고도화의 3단계 진출 전략을 수립했으며 특히 해외 전자결제(u-Payment) 사업에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는 복안이다.

협력사들과의 상생관계 구축 또한 올해의 중요한 경영목표다. 롯데통신은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협업을 통한 기술 제휴 강화 등을 통해 동반성장체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인수한 현대정보기술 및 관련사와의 협업에도 주력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는 "올해는 모바일 오피스로 대변되는 IT트렌드 사업을 선점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IT산업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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