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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나운서 속옷 비치는 의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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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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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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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CTV 화면 캡처)
(출처=CCTV 화면 캡처)
중국 미녀 아나운서의 노출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 환구시보 인터넷판은 CCTV 아나운서 어우양샤단(35)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검은색 브래지어가 비치는 흰색 셔츠를 입고 나와 논란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어우양샤단은 미모의 얼굴과 깔끔한 진행으로 인기를 누리는 스타 아나운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방송 중 아나운서가 속옷이 비치는 옷을 입는 게 말이 되냐?”, “아나운서 의상으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옹호론도 만만치 않다. 어우양샤단이 부적절하게 옷을 입은 게 아니라 젊은 여성에게 인기 있는 패션 코디 ‘시스루룩(see-through look)’으로 봐야한다는 것. 시스루룩은 얇은 천으로 맨살이 비쳐 보이게 함으로써 여름철 섹시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패션 코디법이다.

중국에서 아나운서 의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9년 CCTV 간판 아나운서 리즈멍도 시스루룩을 선보였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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