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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전 계열사 참석 '설맞이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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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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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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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계열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소외이웃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날 이팔성 회장과 이종휘 우리은행장 등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및 그룹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화곡동 88체육관에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쌀 10kg 3300포대와 생필품 세트 3300박스 등 모두 1억9000만원 상당이며 전국 150개 사회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설 명절을 맞아 26일 서울 88체육관에서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3300포와 생필품세트 3300 박스를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사진 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br />
↑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설 명절을 맞아 26일 서울 88체육관에서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3300포와 생필품세트 3300 박스를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사진 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날 전국 영업본부를 중심으로 120여개 사회복지시설에 떡국 및 쌀 나누기 행사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리금융 관계자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이해 그룹 전 계열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같은 날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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