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함바 비리' 강원랜드 연루 의혹 조사

머니투데이
  • 김성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6 18: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건설현장식당(함바집) 운영권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여환섭)는 26일 강원랜드 건설담당 상무 백모씨와 직원 1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브로커 유상봉(65·구속 기소)씨로부터 지난해 강원랜드 콘도 증축공사 현장 식당 운영권을 수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는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유씨가 지난해 5월 강원랜드 카지노 호텔 현금 자동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최영 사장에게 전달했는지 여부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강원랜드 측은 "공사 현장 함바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한다"며 "강원랜드나 시공사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조용히! 말 그만 하세요!"...심판이 겨우 말린 삼성 vs 공정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