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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줌] 설 연휴 서울 곳곳서 문화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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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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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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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문화 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오는 2월 2~6일 남한골한옥마을과 운현궁 등에서 민속놀이·공연·문화체험 등의 행사가 열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4일 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남산골 설날한마당은은 첫 날 천우각 무대에서 열리는 '새해판굿과 함께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여헝국악그룹 공연·신년재수굿 등의 전통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설연휴기간 운현궁에서는 오전 10시~오후 4시 △차례상차림 해설·민속제기 △복주머니 만들기 △널뛰기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광화문에서는 한글로 덕담을 써주는 이벤트가 무료로 열린다.

외국인을 위한 설연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사랑채에서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해 보는 ‘설맞이 미수다’가 열린다. 2월19일 용산구청 광장에선 ‘주한외교사절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이와 함께 즐길 만한 공연으로는 2월4일 ‘신년맞이 천원의 행복’이 서울열린극장창동에서 아카펠라와 비보이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2월27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되는 ‘방귀쟁이 며느리’는 세종문화회관과 극단 사다리와 영국의 모비덕의 공동창작물로 탈춤·마임·인형극 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이다.

보다 자세한 공연 일정 및 2월 문화행사 문의는 서울시 홈페이지(//culture.seoul.go.kr)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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