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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상승 반전…상품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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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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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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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하락 출발했던 중국 증시가 상승 반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30분(현지시간) 전날보다 1.08% 오른 2738.14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선전종합지수는 1.22% 오른 1168.49를 나타냈다.

중국 증시는 2주택 구매시 계약금 하한선을 기존 집값의 50%에서 60%로 상향, 주택버블을 억제하겠다는 정부 발표로 오전 1%의 낙폭을 기록하며 밀렸으나 오후 들어 상품 관련주가 뛰면서 반등했다. 개별 기업의 호재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폴리부동산은 4.7% 하락한 반면 장시구리는 3.9% 오름세다. 포드와 마쓰다의 중국 파트너인 충칭장안자동차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비 86% 증가했다고 잠정 집계, 주가가 3.1% 올랐다.

윈난구리는 중국 당국이 차이날코의 윈난구리 모회사 지분 확대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4.9%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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