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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단기 낙폭 컸다"..채권값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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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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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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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이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그동안 하락폭이 컸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강세(채권강세=금리하락)로 마감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3.86%로 전날보다 0.02%포인트(2bp) 하락해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지표물인 5년만기 국고채 금리역시 0.04%포인트(4bp) 내린 4.36%로 마감했고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0.02%포인트(2bp) 하락한 4.71%를 기록했다. 다만 1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과 같은 3.26%로 마감했다.

국채선물은 12틱 오른 102.45를 기록했다. 증권사가 3290계약의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채권강세를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182계약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매도 강도가 크지 않았고 특히 장중 신규 매수세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채권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공동락 토러스증권 채권 애널리스트는 "시장에 이렇다할 재료가 없는 가운데 그동안 채권값 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부 되돌림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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