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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4Q 순익 26%↑…'예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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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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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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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의 모회사인 이탈리아 자동차 제조업체 피아트가 지난 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아트는 27일 지난해 4분기 이자와 세금,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억1500만 유로(8억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5억9800만 유로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모든 항목을 포함한 순익은 3억1800만 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2억830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피아트의 이같은 실적 향상은 지금은 계열 분리된 피아트인더스트리얼의 자회사 CNH의 트랙터 판매 증가와 브라질 시장에서의 자동차 수요 증가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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