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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궁금해한 '두리 암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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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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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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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옆구리 문신
↑차두리의 옆구리 문신
지난해 ‘차두리 로봇설’로 화제가 된 차두리 옆구리 문신의 의미가 이영표의 트위터 발언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아내 신혜성씨와 딸 아인이의 생일을 로마자로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차두리는 지난해 6월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된 후 상의를 벗어 자신의 옆구리에 있는 문신을 공개했다.

‘차두리 로봇설’이 한창 뜨거웠던 시기라 누리꾼들도 “차미네이터 차두리라는 증거 바코드”라며 환호했고, 그 의미에 관심이 모아졌다.

문신의 의미는 결국 한 누리꾼의 분석으로 밝혀졌다. 로마숫자로 M은 숫자 1000, L은 50, X는 10, V는 5, I는 1이다. 따라서 차두리의 문신 오른쪽 줄의 ‘VII, II, MMX’는 ‘2010년 2월 7일’을 의미하고, 왼쪽 줄 ‘XIII, IX, LXXVIII‘은 ‘78년 9월 13일’을 의미하는 것이다.

차두리는 2008년 12월 신혜성씨와 결혼해 지난해 2월 7일 득녀했다. 신씨는 80년생인 차두리보다 2살연상으로 78년생이 맞다.

한편 이영표는 28일 오전 트위터에 “아쉽다...은퇴하는 날까지 두리 옆구리의 고속 충전 암호를 풀지 못하다니”라고 재치있게 자신의 은퇴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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