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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의 해물탕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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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라 월간 외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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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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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목4동 <마구나라 해물탕>

해물탕 가게 같지 않은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입구부터 남다르다. 마치 작은 정원 같은 느낌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의 해물탕 전문점
바닥에는 나무를 깔아놓았고 양쪽은 생화와 조화를 섞은 나무와 꽃으로 멋들어지게 꾸몄다. 분위기 있는 건 실내도 마찬가지. 벽은 나무와 벽돌 느낌이 나는 소재를 써 편안함과 아늑함을 추구했다.

홀 가운데에는 밀을 말려 색을 칠한 다음, 스티로폼에 일일이 꽂아 장식했다. 창가에 화분을 놓아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다. 이곳은 분위기만큼이나 맛도 좋다.

김윤이 대표가 재료를 아끼지 않는 덕이다. 국산 재료를 엄선해서 쓴다. 고춧가루는 경북 예천에서 공수해온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해물탕은 황태 머리, 밴댕이 말린 것, 새우, 다시마, 대파 등을 넣고 2시간 이상 끓인 육수에 꽃게, 낙지, 가리비, 키조개, 바지락, 미더덕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다.

특히 민물새우를 넣어 시원한 맛을 강조했다. 해물탕 만큼이나 인기 좋은 메뉴는 해물찜. 칼칼하고 매콤한 맛이 은근히 중독성 있다.

이곳의 별미는 탕이나 찜 후에 먹는 볶음밥. 미나리, 양파, 당근, 익은 김치를 쫑쫑 썰어 밥과 섞고 국물에 볶는다. 냄비에 눌어붙은 누룽지까지 쓱쓱 긁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DATA
주소 서울시 양천구 목4동 792-2번지
전화 (02)2645-4549
영업시간 11:00~23:00
면적 132.2m²(40평) 규모 80석
직원수 6명
객단가 5000~1만1000원

[ 도움말 ; 식품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_ 월간 외식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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