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토]욕심쟁이 우후후!…망언스타 ⑨김주하

머니투데이
  • 박희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8 17: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포토]욕심쟁이 우후후!…망언스타 ⑨김주하
연예인은 다르다. 조막만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 '이기적 유전자', '외계인' 등 연예인을 칭하는 외모 조건은 일반인들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 된다.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타의 말도 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스타의 말 중 '망언'은 더욱 화제가 된다. 완벽할 것 같은 스타들이 "나는 못생겼어요. 나는 살쪘어요" 등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니 대중들은 더욱 촉각을 곤두 세울 수밖에.

그렇다면 지금까지 망언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먼저 김희선 망언이 화제다. 살찐(?)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를 올리며 "어딘가 변한 거 같지 않습니까요? 살이 좀 찐 것 같아 매우 속상해요"라며 말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로 발 연기 논란을 딛고 일어선 김태희는 "자신은 화장실을 안가기 때문에 화장실 가는 연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현빈은 "내 얼굴 평범해서 좋다"고 말해 '망언' 어록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 또한 길라임 역의 하지원은 최근 모태 미모 발언으로 망언스타로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SBS '시크릿가든-스페셜편'의 '못다한 이야기'에서 하지원은 "언제부터 예뻤나"라는 질문에 민망한 듯 "내 입으로 이렇게 말해도 되냐"며 "태어날 때부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엄친아'인 강동원은 "모니터 볼 때 마다 못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망언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 기간 'CF퀸'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민아는 "골반이 넓어 콤플렉스였다. 마른 몸매를 지 못해 늘 스키니한 몸매를 선망했다"고 말했다.

드라마 '아테나'로 안방극장을 찾은 '원조 꽃미남' 정우성은 "내 피부는 너무 좋다"고 밝혀 망언스타의 종결자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배우 이연희는 25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해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아나운서 김주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미모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의 연구팀이 '미모의 여성 앵커가 뉴스를 전하면 남성들이 뉴스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응한 것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