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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제수석, 설 전에 발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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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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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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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아직 확정은 안돼…개각 가능성은 없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비어있는 수석비서관 자리의 경우 최종 정리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정리가 되면 설전에 할 수도 있다"며 "다만 아직 대통령 재가가 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현재 수석비서관 자리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있던 경제수석비서관이 공석으로 있다.

김 대변인은 다만 "비어있지 않은 수석비서관 자리에 대해서는 설전에 인사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개각 가능성에 대해서도 "전혀 계획이 없다"며 "청와대는 수요가 있을 때 인사를 한다는 방침이 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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