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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신입사원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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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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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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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장 수여식서 가족들에 감사 표시

현대상선 (38,400원 상승350 0.9%)이 31일 연지동 사옥에서 신입사원 43명과 가족, 이석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석희 사장은 축사를 통해 "해운업은 그 어느 산업보다 국제화돼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며 "선배 임직원들이 해온 것처럼 열정과 도전의식을 갖고 현대상선의 새로운 역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신입사원 김승훈씨(27)는 "아버지, 어머니가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회사에 더 믿음이 간다고 흐뭇해 하셨다"며 "특별한 자리를 통해 격려 받은 만큼 멋진 인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지난 3일부터 부산신항터미널 방문·방선체험 등을 통한 해운 실무교육을 받은 후 2주간 마북리 인재개발원에서 그룹의 신조직문화 '4T'를 체득하는 합숙과정을 마쳤다. 이들은 2월7일부터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자녀들이 입사하기까지 도와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에 가족을 초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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