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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신입사원, 소외계층에 설선물 및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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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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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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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7,370원 상승10 0.1%)은 31일 2011년도 신입사원과 임직원 50여명이 영등포 관내 소외계층 70여 가정을 방문, 명절 선물과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들과 임직원들은 이날 자매마을인 전남 영암 망호정마을에서 구입한 쌀과 과일 등을 설날맞이 선물로 전달하고, 30년만에 찾아온 한파 속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도 전달했다.

현대증권은 지난 2007년부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나눔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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