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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천' 2월22일 공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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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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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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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천' 2월22일 공개서비스
온라인 게임업체 한빛소프트 (6,940원 상승10 0.1%)는 오는 2월 22일 '삼국지천'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삼국지천은 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T3엔터테인먼트가 4년의 개발기간을 투자해 개발한 게임이다. 개발비만 160억원이 투입됐다. 삼국지의 핵심 영웅인 유비, 조조, 손권은 물론 114명에 달하는 영웅들의 스토리를 담았다.

한빛소프트는 삼국지천의 공개서비스에 앞서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8일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하루에 218명씩 총 2180명의 사용자에게 캐릭터 선점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2011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풍의 중심지에서 삼국지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게임 역사상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게이머라면 누구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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