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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걸그룹 '자이언트 베이비' 열전 ①미쓰에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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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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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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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166cm의 수지. (사진= 이동훈 기자)
↑ 키 166cm의 수지. (사진= 이동훈 기자)
'귀요미'에서 '자이언트 베이비'로…
걸그룹 내 '자이언트 베이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달샤벳'의 수빈이 '자이언트 베이비'로 등극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빈은 174cm의 큰 키로 중학교 때부터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자이언트 베이비'는 걸그룹 내 멤버들 가운데 나이는 가장 어리면서 키는 가장 큰 멤버를 뜻하는 말이다. 수빈 외에도 '카라'의 강지영과 'f(x)'의 설리, '미쓰에이'의 수지, '티아라'의 류화영 등이 자이언트 베이비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170cm의 큰 키를 가진 'f(x)'의 설리는 "키가 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새해 소망을 전해 '망언 스타'에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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