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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7시 "SNS 설인사, 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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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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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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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를 맞아 귀경인파가 몰리는 1일 오후 6~7시 사이에 휴대폰을 통한 문자나 트위터,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이 폭주할 전망이다.

1일 통신3사에 따르면,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이 귀경인파가 몰리는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을 발생할 것으로 보고, 이 시간에 SNS 사용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SK텔레콤 (308,500원 상승1500 -0.5%)은 이 시간대에 음성통화량이 6%, 문자는 19%, 데이터는 6%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통신사들은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추가 주파수를 할당하는 등 데이터 폭증에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SK텔레콤과 KT는 오는 9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현재 비상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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