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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자산운용, 영업 한달만에 설정액 3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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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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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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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자산운용은 영업개시 약 한달여만에 공모펀드 설정액이 300억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키움자산운용은 현재 3~4개 업종에 집중투자하는 ‘승부주식형’(26억), 업계 최저 수수료 인덱스형인 ‘선명e인덱스’(56억), 국내외 공모주에 주로 투자하는 ‘장대트리플플러스혼합형’(159억), 퇴직연금혼합형(64억)펀드 등을 운용하고 있다.

초기 운용성과는 양호하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자문형랩과 경쟁하고 있는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주식]은 연초 후 9.2%의 수익률(1월 31일 기준)로 벤치마크인 KOSPI200 지수를 6.5%포인트, 일반 공모 주식형펀드 평균을 4.9%포인트 초과달성했다.

엄준호 키움자산운용 팀장은 "1월 해외플랜트 관련업종, IT업종, 운송업종에 집중투자 했으며 설정이후 건설, IT업종의 강세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며 "2월은 중국 긴축, 미국 경기 회복속도가 생각보다 느려 미국 경제 관련해서 별다른 시그널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정국면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주식]은 키움증권, 현대증권, IBK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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