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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방제활동..'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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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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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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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림병해충 발생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산림병해충이 발생한 지역은 모두 22만5000ha로 195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기록으로 집계됐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만6000그루에 그쳤다. 56만6000그루가 감염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은 2005년에 비해 97% 감소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부터 병해충 발생지역을 이·동 단위로 관리해 실시한 맞춤형 방제활동이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산림청은 올해부터는 산림병해충 발생지역을 전체 산림의 3% 이내 수준인 20만ha 이하로 축소시킨다는 목표를 정했다. 발생부터 방제,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맞춤형 예찰과 방제를 추진키로 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방제와 예방주사 등 유형별 대책을 더욱 세밀히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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