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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북한 강력 대응이 도발 줄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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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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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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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1일 대북 관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이 더 도발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좌담회에서 "과거 많이 바쳤는데도 서해안 항상 충돌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제 국제사회가 한국 주장 이해한다"며 "북한 자세의 진정한 변화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도 이제 좋은 시기 만났다"며 "기대 잔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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