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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로 적당한 스마트폰,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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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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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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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실버용 보급형 피처폰까지 용도별 선택이 '최선'

민족 최대의 명절 설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오랜만에 부모님과 친척, 조카들을 만나 정을 나눌 생각하니 기분은 들뜨지만 선물걱정도 적지않다.

올 설선물을 휴대폰으로 하면 어떨까. 지난해 불어닥친 스마트폰 열풍에 어른아이 할 것없이 관심이 폭증하고 있는데다 고가에서 저가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즐비하다. 물론 어른들을 위한 효도폰도 있다.

옵티머스 2X
옵티머스 2X

스마트폰부터 살펴보자. 고사양으로 제품으로 생색을 내고 싶다면 LG전자 (160,000원 상승3500 2.2%) '옵티머스2X'를 주목하자. 세계 첫 듀얼코어 휴대폰으로 관심이 뜨겁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속도가 기존 휴대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TV나 PC와 연결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더 크게 볼 수 있다. 특히 TV와 연결해서 자동차게임을 하면 정말 실감난다. 휴대폰속 영화도 HD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월 4만5000원 요금제 기준 27만원선으로 가격부담은 조금 있다.

갤럭시S
갤럭시S


삼성전자 (82,900원 상승1500 1.8%)의 '갤럭시S'의 인기도 여전하다. 현존 최고의 디스플레이인 슈퍼아몰레드 화면에다 자체 한국형 앱들이 즐비해 어른들도 쉽게 스마트폰을 익힐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SK텔레콤 (306,500원 상승500 0.2%)과 손잡고 국내 첫 N스크린폰인 '갤럭시S 호핀'을 선보이기도 했다. SK텔레콤의 N스크린 콘텐츠 서비스인 호핀을 이용할 수 있는데 '올인원45' 요금제 가입 기준 30만원 안팎이다.

팬택의 '베가X'도 DDR2메모리를 탑재해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데다 디자인과 손에 쥐는 느낌이 빼어나다. KT (33,500원 상승50 -0.1%)LG유플러스 (14,800원 상승200 1.4%)에서 출시돼 비 SK텔레콤 (306,500원 상승500 0.2%)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45요금제 기준 20만원 중반 이상으로 다소 비싸다.

너무 부담스럽다면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고개를 돌려보자. 성능과 사양은 약간 뒤지지만 스마트폰의 기능을 만끽하는 데는 손색이 없다. 게다가 대부분 45나 35요금제 기준으로 공짜 또는 몇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어 생색도 내고 실속도 차린다.

KT테크의 '테이크2'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출시한 첫 스마트폰 '테이크'의 보급형 모델인데 8.89㎝(3.5인치) 디스플레이에 무선인터넷 공유기능인 테더링도 지원된다.

미라크
미라크

팬택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미라크도 3.5인치 화면에 안드로이드2.2 프로요기반 제품으로 33만대가 넘게 팔리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옵티머스원
옵티머스원

LG전자의 옵티머스원 역시 출시 두달만에 세계 시장에서 200만대가 넘게 팔리며 주목을 받고있다. 스마트폰 초보자를 배려한 필수앱 추천서비스인 `LG 앱 어드바이저(App Advisor)'가 눈에띈다.

그러나 연로하신 부모님들이라면 역시 효도폰이 제격이다. 단순한 기능이지만 넓은 액정과 큰 키패드를 가진 효도폰들은 설과 추석전후 판매가 급증한다.

와인폰
와인폰

LG전자의 와인폰이 대표적이다. 2G와 3G 모델이 모두 고를 수 있고 알람이나 일정 등 자주 쓰는 기능은 아예 버튼을 따로 만들어 뺐다.

삼성전자의 VVIP폰은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아버님들에게 사랑받는 폰이다. 고급스러운 외관에다 전화번호부를 2만 5000개까지 저장할 수 있어 인맥관리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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