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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본격 진출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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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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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아파트로 알려진 한라건설 (6,300원 상승200 -3.1%)이 주택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한라건설은 지난 달 29일 2천2백80가구 규모의 인천 주안 1구역 시공사로 선정됐다며, 이같은 대형 정비사업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 재개발ㆍ재건축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 주안동에 아파트 23개 동을 짓는 이번 사업은 도급액 4천억 원 규모로, 한라건설과 금호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이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한라건설은 지난 해 도곡동 동신아파트 재건축을 시작으로 서울 강남지역 정비사업에도 진출했으며, 올해는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시정비 사업부를 신설했습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지금가지 대형 건설사들이 독점하다시피한 정비사업 시장에서, 회사 신인도와 브랜드 경쟁력, 컨소시엄 구성 등을 통해 중견건설사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테마공원과 특화된 외관 등 주택 품질을 차별화해 한라건설만의 고급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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