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전자, 1월 휴대전화 판매 점유율 50% 회복

  • 이지원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01 16: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전자 차트
삼성전자 (76,300원 상승1400 -1.8%)가 지난달 4개월만에 국내 휴대전화 판매 점유율 50%대를 회복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국내 휴대전화 시장에서 127만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50.2%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누적판매량 26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S와 갤럭시K, U 등 갤럭시 시리즈가 판매량 300만대를 넘어섰고, 태블릿PC '갤럭시 탭'도 출시 2개월만에 45만대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43.2%의 점유율을 기록한 뒤 연말까지 점유율 50%를 밑돌다 지난달 4개월만에 50% 대의 점유율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100선 붕괴됐다…국채금리 상승 속 기관 매도 폭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