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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맵' vs SK텔레콤 'T맵', 동시 실행해보니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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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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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길, 스마트폰 활용해 빠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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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설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면 조금 더 빨리 고향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향가는 길에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이지원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리포트 >
즐거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으로 향하는 길.

마음은 벌써 고향에 도착했지만, 도로사정은 마음만 같지 않습니다.

이번 설을 맞아 더 풍성해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잘 활용하면 고향가는 시간을 조금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켜놓고 여의도에서 만남의 광장 휴게소까지 직접 운전을 해서 이동해보겠습니다."

KT (32,650원 ▼150 -0.46%)의 '올레맵'은 GPS수신이 빠르고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했습니다.

SK텔레콤 (51,100원 ▲400 +0.79%)의 'T맵'은 지역에 따라 GPS수신률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목적지까지 최단 경로로 안내해 도착시간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LG유플러스의 4만5천원 이상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오즈 내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민수 / 경기도 고양시
"스마트폰으로 'T맵'을 이용해서 고향에 내려가려고 하는데, 굉장히 편리한 것 같고 도착시간도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 좋네요."

이 애플리케이션(TrOASIS)을 이용하면 CCTV로 전국의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앞서 지나간 운전자들과 실시간으로 채팅을 주고받으면서 밀리는 길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좀 더 넓고 시원한 화면으로 도로상황을 확인하고 싶다면 태블릿PC가 제 격입니다.

다음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아이패드용 '다음지도'를 내놓고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덕분에 고향가는 길이 한결 빨라졌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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