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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마감]실적 악화 부담...선섹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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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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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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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우려 확산

1일 인도 증시는 기업 실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뭄바이 증시 선섹스 지수는 전일 대비 305.54(1.67%) 내린 1만8022.22를 기록했다. 선섹스 지수는 5일 연속 내렸다.

인도의 제조업 성장이 가속화되고 12월 수출 증가폭이 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확산됐다.

타타자동차는 6.8% 내렸다.

콜게이트 팜올리브는 JP모간체이스의 투자 등급 하향 조정으로 2% 이상 밀렸다. JP모간체이스는 비용 증가에 따라 1분기 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가젠드라 내그팔 유니온 파이낸셜 인터미디어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비용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 무역부는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36.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26.5%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9개월래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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