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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4Q 순익 전년比 3배 이상 증가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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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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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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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감소 등 비용 절감, 경쟁사 인수로 신제품 확보

세계 최대 제약사 화이자가 비용 절감으로 지난해 4분기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익을 달성했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4분기 주당 47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46센트를 웃도는 실적이다.

전체 순익은 28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7억6700만달러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

통신은 화이자가 라이벌 업체인 와이어스를 인수해 새 제품을 확보하고, 인건비를 줄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화이자는 올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수익 전망치를 주당 2.16달러에서 2.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인 2.3달러를 소폭 하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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