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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버거와 오징어링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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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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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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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씨푸드 메뉴, 통살 새우 패티와 쫄깃한 오징어링 등 씨푸드 메뉴 2종 선보여

KFC(대표 유지상)가 오는 2월 1일부터 새우버거와 오징어링 등 씨푸드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새우버거는 새우살이 그대로 씹히는 통살 새우 패티에 담백한 액상 치즈와 상큼한 아일랜드 드레싱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거로, 느끼하지 않으며 담백한 새우 맛이 조화를 이루어 색다른 맛을 낸다.
새우버거와 오징어링의 만났다

함께 선보이는 오징어링은 KFC 최초의 씨푸드 스낵 메뉴로, 잘게 썬 오징어를 동그란 링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오징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가격은 각각 새우버거 2,900원, 오징어링(4조각) 2,000원이며, 새우버거+오징어링(4조각)+콜라를 포함한 세트 메뉴는 5,5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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