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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道 새벽에도 '답답'…2일 오후까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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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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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주 6시간20분, 강릉 3시간50분 소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밤늦은 시간까지 정체가 이어져 2일 오후까지 '귀성 전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자정을 기점으로 잠시 차량진입이 주춤하다가 새벽 3시께부터 부터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후 11시 현재 서울요금소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서울~대전 4시간20분 ▲서울~광주 6시간20분 ▲서울~목포 6시간50분 ▲서울~강릉 3시간50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같은 시각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4만여대, 들어온 차량 27만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부선 부산방향 오산~천안분기점 43km 구간과 청원~죽암휴게소부근 4km 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선 강릉방향 양지~여주분기점 18㎞ 구간과 여주부근 10㎞ 구간, 문막부근 5㎞ 등에서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서해안선 목포방향 비봉~서해대교시점 36㎞ 구간과 해미~홍성 10㎞ 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중부선 남이방향 음성~오창 35㎞ 구간과 호법~모가부근 9㎞ 구간에서도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부내륙선 마산방향 상주부근~낙동분기점 13㎞ 구간, 여주분기점~감곡부근 13㎞ 구간, 충주휴게소~충주부근 8㎞ 등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못내고 있다.

남해선 순천방향 함안 2㎞ 구간, 장지~군북 3㎞ 구간 등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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