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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 "해외 여성팬에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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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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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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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 "해외 여성팬에 성추행"
남성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이 해외 여성팬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방송에서 고백했다.

수현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E채널 '포커페이스'에 출연해 해외 공연을 마치고 공항에서 경험한 성추행을 털어 놓았다.

수현은 "팬들로 인산인해가 된 공항에서 누가 나의 엉덩이를 만지는 느낌이 났다"면서 "처음에는 단순히 같은 팀 멤버의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급기야 바지 안으로 손이 들어와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깜짝 놀라 손의 주인을 찾아보니 한 아주머니가 내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웃고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수현은 또 이날 탤런트 김사랑이 자신의 이상형임을 밝혔다. 방송은 오는 5일 자정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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