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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이숙정 의원 당기위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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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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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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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도덕성 없는 진보 존립할 수 없어

설 연휴 첫날 '이숙정 시의원 난동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이 당의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우위영 대변인은 2일 오전 11시20분 브리핑을 갖고 "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국민들께서 납득할만한 책임 있는 조치가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이라며 "경기도당 차원에서 당기위원회에 정식으로 제소했다" 고 밝혔다. 경기도당 긴급당기위원회는 2월 8일에 열릴 예정이다.

우 대변인은 또 " 이러한 사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공직자 검증 관련 제도와 공직윤리규정을 정비하겠다" 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당원들에게는 " 엄격한 자기 성찰과 도덕적 자긍심 없이 진보는 성장하기는커녕 존립할 수조차 없다"며 "특히 공직자들이 공복으로서 자세가 흔들리는 것은, 그 개인의 문제를 넘어 당 조직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징표" 라고 말했다.

그는 "당 차원의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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