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도쿄마감]실적 훈풍.... 닛케이 1.8%↑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02 17: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토요타 3.3% 올라

2일 일본 증시가 기업들의 실적개선과 미국 제조업 호조로 상승했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8% 오른 1만457.36을, 토픽스 지수는 1.8% 올라 929.64로 장을 마쳤다.

미츠비시 UFJ 파이낸셜그룹은 4.5% 올랐으며 토요타 자동차는 미국 1월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17% 늘었다는 소식으로 3.3% 상승했다. 카시오는 실적호조 소식으로 6.6% 상승했으며 일본내 3번째 구리업체인 미츠비시 머테리얼은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는 보도로 5.6% 올라 장을 마쳤다.

레소나 뱅크의 쿠로세 코이치 투자전략가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 회복이 기업실적 호조를 이끌고 있다”며 “은행주 상승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은행주가 경제의 주도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92% 폭등' 美공매도 전쟁서 개미 압승…한국도 가능할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