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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AG] "초반 오버 했나"..설날 'NO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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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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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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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10, 은 6, 동 7개로 종합 2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대회 공식홈페이지에 안내된 각국 메달순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대회 공식홈페이지에 안내된 각국 메달순위
제 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설날인 3일 노메달에 그치고 있다. 아직까지 종합순위 2위를 수성하고 있는 한국의 메달 개수는 2일과 동일한 금10, 은6, 동7개다.

3일 카자흐스탄 심불락 알파인 스포츠 리조트에서 열린 남녀 프리스타일스키 듀얼 모굴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은 메달권 진입에 실패하며 모든 경기를 마쳤다.

여자 듀얼 모굴에서 서정화(21,경기도스키협회)는 일본의 사토야 다에에 23대12로 지며 8강에서 탈락했다. 이어서 열린 남자 듀얼 모굴에서 조우현(19)도 일본 츠키타에 35대0으로 대패하며 8강탈락했다. 3~4위전에 올라간 최재우(17,서울스키협회)마저 츠키타 선수에 17대18로 지며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최재우, 서명준, 서명화는 지난 달 31일 펼쳐진 남녀 프리스타일스키 싱글 모굴에서도 각각 4위,5위,6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도 메달은 나오지 않았다.

알마티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10km 클래식에는 하태복(19,강릉농공고), 임의규(27,경기도체육회)가 출전했으나 5위와 6위에 머물렀다. 이들의 기록은 각각 33분 26초20, 35분29초90다. 금메달을 딴 1위 일본 요시다 케이신의 기록은 23분18초07이다.

크로스컨트리 여자 10km 클래식에 출전한 남슬기(19,평택여고)와 한다솜(17,상지대관령고) 역시 7위와 8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일본 선수들이 휩쓸었다.

3일 메달을 기대했던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컴바인드 경기는 심한 안개와 폭설로 결국 하루 연기돼 오는 4일 여자 슈퍼컴바인드 경기와 함께 치러진다.

알파인스키 슈퍼컴바인드 남자부에는 정동현(23,한국체대)과 김우성(24,하이원)이, 여자부에는 알파인스키 2관왕의 김선주(25,경기도청)가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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