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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한금융 순이익 2조3839억…82.6%↑

  • 김혜수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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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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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지난해 순이익이 2조3839억원으로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82.6%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실적 호조는 신한은행의 이익이 회복된 데다 비은행부문 역시 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신한은행의 순이익은 순이자마진 회복과 대손비용 안정화 등의 영향으로 일 년 전보다 120% 늘어난 1조648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한카드와 신한생명 등 비은행부문의 순이익도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건전성 개선을 통한 대손비용이 줄어들면서 같은 기간대비 35.2% 늘어났습니다.

반면 지난해 4분기 신한금융의 순이익은 일회성 유가증권매각 이익이 소멸되면서 전분기 대비 44% 감소한 3644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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