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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월드건설, 기업회생절차 신청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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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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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메르디앙'이란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주택전문건설업체 월드건설이 수원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월드건설 측은 "채권은행으로부터의 자금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결국 기업회생절차를 밟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4월 워크아웃에 들어간 이후 자금 부담이 적은 단순 도급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던 월드건설은 지난해 말 서울 고척동에 아파트 180가구를 분양하는 등 적극적인 회생 의지를 보여 왔습니다.

월드건설은 "진행 중인 아파트 사업장의 경우 단순 도급으로 참여해 시행사가 아파트 분양 계약금 등을 관리하는 등 분양 계약자들에게는 피해가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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