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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금리인상 "환율하락 부담..3~4월 영향 둔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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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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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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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일 이트레이드증권 투자전략팀장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 이트레이드증권 민상일 투자전략팀장은 9일 "연초부터 인플레이션이 심화됐고, 12~1월 주가가 급등에 가격부담도 생겨 시장의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됐다"며 "중국의 성장성을 반영했을 때 부정적 영향의 강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 팀장은 "환율 하락에 대한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앞으로 1100원 미만까지도 생각해야 한다"며 "환율이 하락할 경우 외국인의 매수 약화 등 시장이 압박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그는 "추가적인 금리 상승 속도가 빠르지는 않을 전망으로, 시장의 부정적인 영향은 3~4월부터 둔화될 것"이라며 "중국 관련주들은 긴축에 대한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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